나 철황이고 아군에 무뢰한 복수자 있었는데 무뢰한이 부서지는 석상쪽에 복수자 오라고 핑 엄청 찍어대더니 오니까 아츠써서 부서줌
근데 기둥 안에 석상 들어가서 복수자 잠깐 멍때리다 그냥 달려감 뢰한이는 아츠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주워서 가져다주더라...
사춘기 딸이랑 딸내미 챙겨주고 싶은 바보같지만 착한 아버지 보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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