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칼날 달고 난동 부리길래 처음엔 쫄았는데

나 때린다 진짜 때린다? ㅇㅈㄹ 안 하고 선동작 보이고 바로 공격 들어오는 게 꼭 엘든링이 아니라 똥3에서 나오는 몹같음.

약간 싸우면서 이루실 똥개가 생각 났는데, 어쨌든 간에 엇박 장난질 없고 공격에 빈틈이 많아서 덕분에 쉽게 잡았다.

잡몹까지 엇박 뇌절치는 근든링의 몇 안 되는 희망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