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개뜬금없이 길가에 누워있고
베에ㅔㅔ에일 이 씨발새끼!!! 죽인다!!죽인다!!!
아아! 아니야 !!!한번만 살려다오!! 크악! 크아악!!
이지랄 하는데 솔직히 웃겼음

두번째 만남: 진행 하려고 용 잡은건데
저멀리서 여전히 누운채로 와 씨발 저게
진짜 용의 전사지 ㅋㅋ 솔직히 간지 나면 개추
일단 나부터~ 하면서 나 존나 띄워줌
기분굿

세번째 만남: 베일 젖 존나커서 압도 당하고 있는데
소환 시키자마자 커스유베에에ㅔ에에ㅔ에에에ㅔㅔ
이지랄해서 정신확듬

그리고 베일 각성 하는거보고 약간 쫄았는데
에이곤 이새끼는 캬 역시 단단하노 이 시~발년 하면서
좆도 신경 안쓰는거보니까 존나 든든했음



걍 이새끼는 짧게 등장했는데 서사가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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