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모두 철의 눈, 추적자, 무뢰한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집행자」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한때 . . . 요도자위를 즐겼던 사람 . . . 입니다 "
선생님 : " 아 . . . 그러니 . . . "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요즘 시대에 '요도자위' 라니
그저 사춘기 아이를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봤다
여긴 완장이 글카스를
이 갤은 완장이
요도자위 이지랄하니까 영문을 모르는 눈빛으로 본거 아니냐 - dc App
...난 에이즈야
국어선생님인라보네 영문을 모르다니
요도자위 ㅇㅈㄹㅋㅋㅋㅋㅋ
완장 수듄...
요도딸은 집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