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2d626a0be069afcfe54d4a7b0f052ce2d20efc8f45ec62a6e3479ca43b788


4월부터 엘든링 입문함. 


라니퀘스크 깨기전까지 겁나 죽었음. 


그러다 라니 퀘스트깨고나서 쫌 쌔진거같길래


이제부터 뒤지면 테슬라 두배 레버 1주씩 산다고 다짐함.


나는 쫌 쌘줄 알고 불의 거인 직전까지 거의 안죽음. 


불거인깨고 말레니아 쳐가면서 존나 꼬이기 시작. 


말레 그 씨밯년이 1트 한 30번 죽더니


2트에 한 100번 죽음. 


이를 악물며 나 자신과 약속한 tall 삼. 


야이 씨발놈들아 말레니아가 제일 어렵다며??????


조같은 그림자땅에


그 보추년 잡으러 왔다가


그소 사자베기도 안통하고 400번 넘게죽음. 


지금 그 꽃봉우리 로어쩌고 깨고


개ㅈ갘은 미켈라 족칠려고 달리는중인데


소머리국밥 사먹을 돈까지 다 태워서 


배고파서 너무 열받는다 진짜 개씨발찐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