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터지기전엔 첫날 12렙
탈리스만 10개 넘게 먹어서 다들 유효랑 종결 하나씩 들고
무기도 전설먹고 2일차 시작하자마자 리브라 때려잡고 행복 부패숲 풀 파밍만 하면 됐는데
세상이 멈춤 진짜 개 억까당하고
한명 자러간다고 했다가 복귀해서 재출항
루트랑 자기장 꼬여서 성배만 먹고 7렙 리브라 도전했다가 전멸 2번 당하고...
진짜 억까란 억까는 다 당했는데 마지막 자기장에서 어찌저찌 용암토룡 끌고와서 15렙 딱 만들고 앨랠래
다들 한두번씩 눕고
앨랠래 잡기 패턴에 한명씩은 꼭 걸리긴 했지만
루팅할때 최대체력 많이 떠서 쫄깃하게 클리어
진짜 수호자로 한판중에 제일 재밌었다
강렐레 이제 너무 쉽게 잡혀서 쫅깃함을 잃었어십...
그런 당신을 위한 야생
@ㅇㅇ 방금도 야생뛰었는데 우리무뢰한이너무쌉고수라 구경만해도 강렐레 모가지 따오더라..
이게 매칭이 그렇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