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초반트롤얶까+모르고트 콤보로 완전 터져서


손주가 걍 리트할까 댓글적고 다른 한명도 동의하길래

나도 편한대루 ㄱㄱ 한적있거든?


근데 손주가 제자리에서 빙빙돌다가 갑자기 핑찍고 달려가길래 따라다녔단말이야


결국 그판 12렙되고 밤본자 잡음


나중에 댓글보니까 성채 잘 돌아서 11~12렙 되면 할만할듯 이라고 손주가 적었더라구





그리구 이런판도있었음

3시 봉감 열었다가 살갗또치 걸려서

전멸 4번내고 룬회수도 안하고 런했거든?


그판 내가 자기장에서 구르느라 축복 렙업 못하구

나 1렙 아군 두명 2렙으로 1일차 밤보스 박고


그때 뭐였지 암튼 좀 쉬운거였나 해서 깬거임



그리고 2일차 해병성채 싹싹 긁어서 14렙찍고 밤본자 인간승리함


씹덕이라 이런 역전신화에 뽕이 차오른다...




근데 이제 좀 익숙해지고 강턱 나오니까

가능하면 안정적으로 깨고 싶긴함 ㅋㅋ;



도읍열면 1일차에 설렁설렁 봉감 2~3개 캠프 2~3개 7~8렙 들고 


도읍 정복하면 13렙으로 강턱 들어가는데

여기까지 뇌절이나 자기장 밟을 일이없음



물론 밟으면서 캐리해주는 리더 잘 따라가면서

이 악물면 65만 룬도 찍히기는 하던데...



도읍 나오는길에 카리아 그새끼 잡는 시간까지 만드는거는

내 실력엔 버겁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