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내 기억속의 제사장은 여기에 몹 몇마리 듬성듬성 있고 선공도 안하는 애들이었는데
스콜라에서 가보니까 뭔 계단에 일자로 주욱 서있고.
내가 올라갈때마다 한놈씩 나 돌아봄 ㅅㅂ.
그때마다 움찔움찔 했음 이새끼들 나 치려고 그러는건가 싶어서 ㅋㅋ.
분명 내 기억속의 제사장은 여기에 몹 몇마리 듬성듬성 있고 선공도 안하는 애들이었는데
스콜라에서 가보니까 뭔 계단에 일자로 주욱 서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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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움찔움찔 했음 이새끼들 나 치려고 그러는건가 싶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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