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이전에 나온 기마형 보스들인 닼2의 채리엇은 탑승자의 비중이 아예 없는 수준이었고 반대로 닼3의 이름 없는 왕은 오히려 탑승자한테 비중이 지나치게 쏠려있음

근데 세키로의 오니교부부터 제대로된 기마형 보스 나오더니 그게 엘든링 트리가드랑 밤 기병까지 이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