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닭대가리놈 선량한 상인이 실수 한번 했을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모가지 댕겅 따버려서 인형도 기겁하는데
일족의 원수인 은둔자 상대로는 바로 한없이 따뜻한 남자 빙의
여미새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