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매칭할때 꾀죄죄하게 기본스킨끼고 가는거임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1렙 봉감에 핑을 찍어서

팀원들이 다 맵 쳐다보고


"야 1렙에 봉감을 간다고?"

"풉, 딱 봐도 저널도 못 깬 뉴비같은데 된통 대가리 깨지고 탈주나 하겠지."


다른 팀원이 핑 무시하든 신경도 안쓰고

'냉기+독+출혈 집행자의 도" 로 봉감 보스 썰어버리고 담배 한 대 피고 오면


팀원들이 보상 먹으러와서

"와 미쳤다 1렙 혼자서 봉감 털었어"

" 아니 ㅋ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잘하는거아님?
저번에 찬규도 2렙은 찍어야 털수있다고 했잖아"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여태 겸손하게 있었지?"


이렇게 떠드는 거를

"거기. 내 자리."


이렇게 한 마디 슥 해주면 팀원들이

"죄..죄송합니다!!"

"어이, 별빛 조각 안드리고 뭐하는거냐!"



그럼 난 정신없이 사진 찍고있는 무뢰한을 향해
(얼굴에 흉조 피어있음)


"캡쳐, 곤란."


한 마디 해주고 다시 자리에 앉아서

노히트 강화 에델레 클리어나 보면서

"이정도인가."

한 마디 하고 있을때


같은 팀 여명 수호자가 (동네에서 제일 이쁘다고 소문난 쿨뷰티 미녀, 몸매 S급, 처녀임)

"서비스에요"

하고 화염 변질 긴이빨 하나 떨궈주는데 채팅이 왔음


























'플스 강화 에델레 잡으러 갈 사람. from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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