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리마 하는데 갑자기 의문이 생겼어

심지어 암령침입 해놓고 원래 있던 자리에 계속 있는 것도 뻔뻔한데

말 걸면 '뻔뻔하게 잘 도 왔네‘ 라는 식으로 말하잖아?

혹시 은근 아르토리우스를 존경했던건가?

죽였다고 했을 땐 상관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실은 내심 복수하려고 했던건가 싶네

복장 보면 더 먼 미래에서 온 거 같은데

선불자 이야기도 뱀의 말만 듣고 무덤 파헤치는 놈 전설 정도로 말하는거나 복장 보면 한 블러드본 정도의 시대인 거 같은데

아무튼 체스터 암령 침입은 스토리상 좀 뜬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