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을 다하고나서 닼솔시리즈를 더 알고싶다는 생각으로 1을 했는데
1도 이제 dlc합쳐서 보스 두 마리 남았음. 거의 다 했지
근데 1을 하면서 느낀건
결국은 이어지게 되는 맵구조와
어이없음이나 의기양양같은 갓스처
갓인 킹장장이나 솔라같은 갓 npc에 감탄하기는 했지만
3을 먼저해서그런지 그래픽이 너무... 2011년이 이렇게 옛날이었나 싶었음
pc유저라서 키마로 해서그런가 조작도 처음엔 너무어려웠고. 설정에서 닼3식으로 다 바꾸고 나서야 겨우 할만해짐
그리고 구르기도 답답하고 타격감도 두부 써는 느낌?
3처럼 챙챙쾅쾅하는 날렵한, 묵직한 느낌이 안들어서 아쉬웠음
보스 깨는 것도 하벨반지랑 하벨옷 나온 이후에는 대부분 대충 구르면서 말뚝딜 비슷하게 해도 되더라ㅠ 이건 초회차라서 가능한거겠지만
결국 알피지 맵탐험하는 것처럼 하게 된 듯함.
초반엔 전송을 못해서 너무 힘들었고 왕의그릇 얻은 후에도 모든 화톳불이 전송되는 건 아니라 아쉬움이있었다
무기강화하는 것도 대장장이가 이쪽저쪽에 퍼져있어서 뛰어댕기기 귀찮았음
근데 개취로 인간성 바쳐서 인간/망자 나누고 화톳불 세기도 키우는 건 맘에 들었음
암령침입도 두번밖에 못해봐서 모르겠는데 암령 들어가면 죄인되나보지? 당신은 고발당했습니다인가 그렇게 뜨던데 왠지모르게 신선했음
그리고 3처럼 계약 막 갈아끼울수 없는것도 계약이라는 본래 의미에 맞다고 생각됨
이제 그윈잡고나면 2를 살지말지 고민해야되는데
언뜻 플레이영상 보면 3보다 1에 가까운것 같아서 고민된다
갤에서 스콜라 까는 것도 불사대 까는것마냥 좋으면서 괜히 그러는건지
아니면 진짜 구려서 까는건지 분간도 못하겠고
무튼 1은 3처럼 즐기진 못했다
그래도 아노르론도의 웅장하고 고요한 모습은 기억에남을듯
1은 프롬뇌가 잘 돌아가서 재밋죠..
스콜라도 회차 재밋음
그래픽패치 안하고했냐? 난 오히려 그래픽 괜찮다고 감탄했는데
스콜라가 제일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