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추적자, 철의 눈같은 캐릭만 하다 문뜩 갤에서 혹평인 집행자가 문뜩 끌렸다
여태까지 봤었던 집행자 캐리어들을 떠올리며 훈련장에서 봇과의 수련 끝에 출정
나의 강력한 '요도' 해방 한 번에 저 징글징글한 켄타로우스를 무릎 꿇렸다
기다려라 밤본자 곧 내가 간다
[일반] 나의 이 강력함 주체할 수 없다
익명(114.200)
2025-06-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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