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야생에서 도읍 열린 상태로 2일차 시작하자 마자 도읍에 바로 가지않고
밖에 있는 쓸때없는 잡 보스 이것저것 잡아서 동선 낭비하다.
막보 못잡고 용아병도 못잡는 오더 봄 ㅋㅋ
그리고 자기 루트 못했다고 다른 파티원에게
계속 손가락 인성질하고 앉아 있더라
나도 수호자였고 잘 눕고 못하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인성도 오더도 못하는데 실력만 있는애가 오더 내리니
생야생 중에서 제일 joat 같은 판이었음
생야생에서 도읍 열린 상태로 2일차 시작하자 마자 도읍에 바로 가지않고
밖에 있는 쓸때없는 잡 보스 이것저것 잡아서 동선 낭비하다.
막보 못잡고 용아병도 못잡는 오더 봄 ㅋㅋ
그리고 자기 루트 못했다고 다른 파티원에게
계속 손가락 인성질하고 앉아 있더라
나도 수호자였고 잘 눕고 못하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인성도 오더도 못하는데 실력만 있는애가 오더 내리니
생야생 중에서 제일 joat 같은 판이었음
어디서 본 루트 제대로 숙지안하고 그냥 들이박았다가 자기도 헷갈려서 망한케이스네
내가 오더해도 안들을것 같아서 그냥 1시간 날림
칼리고 같은 보스한테 터진게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