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충이라 패링 하나 보고 집행자 하는데 잡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디른 캐릭으로 구르기 하는 것보다 안정성도 낮고 힘드네친구가 하는 거 보니까 걍 할복 출혈 바르고 패링은 손도 안 대던데 그렇게 하는 게 맞나?패링은 쓰레기 빌드임?
발납패링 위주로 굴리면 좋음
평상시엔 할출쓰고
요도 꺼낼 때마다 할복 바른 게 꺼져가지고...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다 구리다 뭔가
패링이 구린건 아님 근데 몇번 해보면 느껴질 거임 보스가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데 요도 꺼낸 상태로는 따라갈 수 가 없음
그러면 이제 요도 꺼내고 넣을 때 있는 패링 판정 이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을텐데, 그럴 바에는 걍 구르는게 훨씬 싸게 먹힘
할복 유지하기 존나 힘드니까 그냥 냉기안개 쓰셈
한 번 직접 해보는게 좋을듯.
직접 해본 거임 해보고 애매한 것 같아서 제대로 된 사용법이 있나 물어보는 거
그럼 패링 시도도 나쁘진 않음. 발도와 납도 타이밍을 본인 스스로 알고 있으면 됨. 난 미리 정해진 빌드보다 필드에서 나오는 무기들 중심으로 판마다 빌드 정함. 유물 세팅은 생존력과 범용성 좋은 것들로 세팅.
패링이 쓰레기인 거보다는 요도 이 새끼가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