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수호자, 집행자가 천하제일 보지대회에 참가했다.
무뢰한이 수북한 뒷보지를 열자, 그곳에서 털날리는 사자무가 튀어나와 포효했다!
《쿠오오오-!》
관중들의 우레와 같은 갈채가 퍼져나갔다.
다음으론 수호자가 코웃음치며 새보지를 열었다.
이번에는 철갑마를 타고있는 카리아 기사가 팔짱을 낀 체 등장했다.
특별할 것 없다고 생각했던 그 때, 기사가 수호자의 새보지를 가리키며 외쳤다.
" 레아 루카리아에 온 것을 환영한다-!! "
또다시 우레와 같은 갈채가 퍼져나갔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집행자는 오지 않았다.
왠지모를 오줌 비린내가 느껴질 무렵, 갑자기 칼이 칼을 쳐내는 쇳소리가 땅을 통해 울려 퍼졌다.
-챙!-
" ...! "
관중들은 그제서야 이 곳이 집행자의 요도속인것을 깨달았다.
자살을 권장드립니다
아오씨발 - dc App
보지대회인데 왜 뒷보지랑 요도가 나오는것이냐 - dc App
허벌녀 대회 템플릿을 왜 남캐로 쓰노
글카스 씨발아
보지대회인데 시작부터 남캐들 이름만 나오는게 씹ㅋㅋㅋㅋ
글카스는 집평 ㅋㅋ
보지대회인데 왜 니네가 참가하냐고
또지랄이노
아니 시발 뷰지가 없잖아 ㅋㅋ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야이개새끼야
총배설강으로 바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