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무뢰한을 자처하는 수호자를 만났는데 믿음직하긴 하더라 그로기도 잘넣고

근데 저럴거면 무뢰한하지란 생각이 들수밖에없었다

어차피 공방이라 아군 부활기를 든 무뢰한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한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