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공방인데 캐리하면 메세지로 칭찬해주기도 하고 친추해서 같이 하자는 사람도 있더라
자기 여친이랑 같이 하는 스페인인도 있고 음챗에 초대하는 외국인 듀오도 있었음
난 영어 잘하진 않아서 마이크 없다고 하고 가만히 듣기만 하고 채팅만 쳤는데 리액션 잘하더라 ㅋㅋㅋ 캐리하니까 내가 게이여야만 한다고 그래야 빨아줄 수 있다 ㅇㅈㄹ해서 존나 웃었음
물론 욕도 들은적 있음 극초반에 탈주해서 그런건데 탈주한건 잘못이라서 사과하긴 했는데 솔직히 상자 아이템이 3초 뒤에 나오고 적도 3초 뒤에 죽는 미친 핑은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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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인터넷 친구가 있워요
인싸 죽어
나도 갤랜매 돌리면 친추 많이옴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