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고가 밤을 쫒아 사라진 후에 우연히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던 볼레아리스가 칼리고의 얼어붙은 안개라는 이명을 빌려 일찐노릇하다가 눈에 밟힌 거인들한테 쫒겨난거지 원래 칼리고 데이터가 엘본편에도 더미로 남아있댔으니까
평행세계 볼레아리스 같은거라 생각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