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엘든링 들크 = 나오기전까지 존나 기대받았고 런치트레일러 연출이랑 브금으로 기대감이 극에 달했음. 심지어 미켈라단 유출되서 다들 대가리 서로 깨부수면서 나 현직인데 드립까지 나오면서 현실부정하는 수준이었는데도 이때 대머리 새끼 와꾸 이미지 하나 올리면 개추박히고 념글 갈 수준
엘밤통 = 대가리 깨진 프롬갤에서도 "에셋 기워서 만든 모드같다, 재탕 너무 많다, 대대로 서버병신이었으면서 멀티겜을 만들었노?"하는 반응 존나 많았음. 미켈라단이랑 엘든링 들크 시스템과 필드 디자인 조절 + 인터뷰랑 트레일러 사기등이 겹쳐서 기대감도 낮아짐
게임 극초기
엘든링 들크 = 메타도 본편 수준 점수받고 다들 도파민 맥스치 뚫고 출시되자마자 존나 맛봄. 존나 어렵다고 욕은 많았지만 신규시스템 파악되자마자 최고회차 갤럼들 빼면 난이도 이야기는 썩은물 다수 포진한 프갤이라 그런가 점차 잦아들고 미친듯이 파먹음
엘밤통 = 80점도 못넘고 갤 좆망. 다들 아는곳에서 분탕 대거출몰. 게임의 미래를 예견한 단점 주르륵 나열된 글들이 개추먹고 념글 떡하니 올라와있고 난이도 + 게임구조 문제 지적이 갤에서도 계속해서 올라옴. 에셋 재활용은 단점지적중에 곁들임에 불과할 정도로 게임 순수비판이 끝을 달렸음. 꼴은 선녀중의 선녀인 최악의 사생아 탄생하는 순간
그리고 출시 후 전체 게임 파악이 되고나서
엘든링 들크 = 텅 비어버린 필드와 난이도 조절, 구성, 연출, 로어까지 전부 다 실패한 막보 미켈라단, 필드를 기존 던전식으로 꼬아서 지나치게 피로감을 높인 구성등이 발목을 잡아서 메타점수와는 다르게 실제 유저평은 객관적으로 봐도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게 되고 심지어 필드와 시스템 구성으로 인한 들크 자체의 피로도 때문인지 갤 활성화조차도 꼴강점기나 똥3 무한반복 때가 더 나았나 싶을 수준으로 처참히 망함
엘밤통 = 파밍동선, 빌드 짜는 법, 캐릭터별 활용법 및 특색, 유물 셋팅으로 달라지는 파밍구도와 빌드, 멀티중심으로 만들어서 선넘는 개새끼들 나올거라고 예상했던거랑은 다르게 한새끼 빼고 대부분 좋은 의미로 고점찍은 밤의 왕들, 미리 만들어놓은거 짤라서 써먹는다지만 그 패치엠창견 프롬에서 역대급으로 약속된 사후지원, 복합적에서 매우긍정적으로 오른 스팀평가, 활성화된 프갤까지
애매모호한 게임 취급받던 엘밤통이 첫날에서 이튿날 정도 동안에 최악의 평가 받았다가 순수재미 엎어치기로 평가반등시키고 오히려 갤 최후의 보루가 된건 아이러니 그 자체임
엘들크 실제 유저평은 보스러시 기대한 한국 중국인들한테 갈린거지 절대다수의 판매량을 담당하는 양놈들은 높더라 ^^ ㅅㄱ
팩트는 엘들크 나오고 갤이 죽었단 것임..
막보 차이도 있어서 그런 것 같음. 들크 막보가 나멜레스급으로 나왔으면 평가 압도적으로 좋았을 거라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