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의 오랜 숙적, 간악한 왜놈들의 무기인 도를 쓰다니요.

지금껏 왜구 녀석들과 싸워온 우리 조상들께 부끄럽지 않느냔말입니다.

그 대신, 저는 "복수자" 캐릭터를 강추하는 바입니다.

이름 부터가 "복수자"... 그렇습니다. 수천만년간 우리를 박해해온 왜놈들에게 복수하자는 마음을 가지는 겁니다.

저는 오늘도 열심히 반일하기 위해, 복수자를 잡습니다.

여러분들도 부디 동참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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