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가? 꼴맘들이 다시 꼴꼴대고 있어. 지금이라도, 넘쳐흐를 것 같구나... 분명 매질이 부족한 거다... 채찍을, 채찍을 가지고 와줘... 아아, 쭀바리. 너는 듣고 있지 않느냐... 부탁이니, 채찍을 들고 와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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