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 순탄순탄하게 바로 도읍 입성해서 빠르게 빠르게 일사천리로 진행되면야 문제없는데

1일차 자기장 사고 터지거나해서 그거 회수한다고 도읍 입성이 느려졌다거나 아스테르 잡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린다거나해서 시간이 촉박한데도 무조건 공략의 루트대로 돌려는 경우를 좀 경험해서


이대로 아스테르로 바로 달려도 시간촉박할정도로 망했는데 보물상자는 먹어야한다고 중간에 꺾어서 보물상자 기어코 먹는다거나 검칼트롤용인병 다 잡을 시간이 절대 안되는데 검칼로 꺾어서 시간 지체하다 사고나거나

그렇다고 핑찍어도 고정된 행동처럼 루트를 그대로 기계적으로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