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처음에 해봤을때 보통 많은 사람들이 자기장 너무 빠듯하다 이런말 많았잖음
나도 처음에는 그말 동의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기술력 문제 였던거 같음
일단 자기장 시스템 맵이 좁아지는 시스템하면 떠오르는 게임이 일단 난 배틀그라운드임 이겜 같은 경우 자기장 시간도 널널한 편이기도 하고
해서 물론 장르자체는 아예 완전히 다르지만 조금 대조해봐서 생각해봤는데
일단 첫째로 맵의 크기 이슈임 엘밤통은 자기장 여유를 주기에는 맵이 지나치게 좁음
물론 맵을 늘리는 방법도 있고 다양성을 주기위해서는 이방법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프롬 같은 ㅈ소가
약간 처음 만들어보는 장르기도 하고 해서 기술적 어려움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둘째로는 pve와 pvp의 차이임 엘밤통은 사실 적위치나 이런 이벤트가 완전 거의 고정이잖음
해서 게임내에서 일어날수 있는 변수, 이벤트 이런게 굉장히 한정 적임 그래서 자기장의 여유를 주고
파밍의 여유를 주면 안그래도 좁은 맵에서 파밍 루틴까지 다 짜서 게임 취지나 밸런스에 좀 안맞을거 같다는 생각이듬
배그 같은 경우는 맵은 물론 훨씬 넓다지만 자기장의 여유를 줄수 있는 이유가 pvp니까
고정된 이벤트나 변수가 아닌 모든 판이 랜덤 이벤트 변수라서 가능한 일인거 같음
해서 사실 기술력 이슈로 맵을 좁게 짤수 밖에 없었고, 또 고정된 이벤트랑 변수 이런걸 좀 최대한 가리기 위해
파밍 시간을 빠듯하게 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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