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은 말할거도 없고
프레드릭이랑 세바스찬은 인간형이나 기사형 몹 잡을때만 꺼냄, 눕히거나 경직 잘 걸어주니까
반면에 보스전에선 장판기나 연타기에 살살녹기때문에
프레드릭 소환시 자가공증 유물도 거의 의미없는 수준이라 빼버렸음
근딜들 시야 가리는건 덤
자가공증을 뺀 자리는 아츠 사용시 아군공증, 아츠에 영혼폭발추가 유물이 좋은거같음
게임 한판 진행하면서 체감되는 쾌적도 차이가 엄청큰데
아츠폭발이나 아군공증은 전투 시작할때 아츠 딸깍 쓰면 전투 템포를 확 올릴수 있고
전투 들어갈때마다 하프부는거 귀찮게 안해도 되니까 더좋고
애초에 소환수가 많아봤자 3~4대 맞고 죽으니까 의미가 없음
특이한데 컨셉은 확실한..
아군공증이 좋긴함 무적이라고 해봐야 hp깎이고 경직 안먹는것도 아니고 안뒤지는 팀 상대로 쓸모가 없음
ㄹㅇ 아츠 썩히는거 아까운데 바로 정상화
프레드릭 최종뎀에 공증 걸어줘서 미친불 딜딸치기 좋아서 난 씀
그 15퍼도 그냥 기도강화옵션 먹으면 차이가 없다는거임
정확하게는 모르는데 아군버프가 25퍼 30초라고 들었는데 밸류가 비교가 안되
난 영혼불 폭발을 안쓰고 아군 공증이랑 자기 강화 두개 씀
보스전에선 팀 살릴 때 말곤 거의 안 쓰는 듯
2칸 까지도 세바스찬 쓰면 금방 살리니까 전투 후반부에나 3칸 살릴때 아츠가 의미가 있는데 그럼 전투내내 궁 한번쓸바에 첫궁 버프 걸고 다시 찬 궁을 살리던지 버프를 다시 걸던지 활용도가 생기는게 좋다고 생각함
개전 아츠 후 다음 아츠 찰때까지 전투 안끝나면 팀에 문제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