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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당한놈.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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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하는 새끼지 이거https://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8219753467/ Steam Community :: SilversolSteam Community :: Silversolsteamcommu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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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차단해라 너희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어갤랜매 돌리다 만났거든 짱깨인척하는 소짱개놈인데 아무 이유없이 합류 안하고 계속 서클 밖에서 놀다 눕고 반복한다보스전때도 들어가니까 시작하자마자 누워서 AFK 하더라지금 돌리면 만날 수도 있어gall.dcinside.com



위 두놈 동일인입니다.


일단 화구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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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혼자 뒤지고 못 따라간 이유


처음부터 성체안가고 스플릿 간건 근처 묘지에서 종 파밍, 스카라베, 보물상자가 있엇던 곳 같아서 주변 둘러보기 셋 중 하나 일 겁니다.


레벨업 안하고 쏘다니다 잡몹한테 잡혀 뒤졌어요.


이때 개멀리 있다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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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갱도 따라서 들어가는데 왜 개멀리 있다고 하셨는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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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갈려는데 지형 잘못보고 낙사했습니다. 보스한테 맞아죽은게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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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데스에 부활 룬줍기 까지하니 팀이랑 거리가 꽤나 멀어졌습니다. 성채 합류는 성배병 파밍에 항아리를 애용하다보니 그거 줍줍한다고 늦은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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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에 불탄적 없고 줄어드는 타이밍에 합류는 했으나 지하부터 들어가서 트롤 조질때 옆엔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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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비 쳐맞은건 수호자분이 누워서 구출할때 뿐 입니다.


그리고 얼음지팡이 주실려고 하신건 글로 보고 알았어요. 잘 사용하시길레 본인이 쓰나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마술 쓰는거 본적 없다고 하는데 지팡이가 없으니까 못 썼습니다. 그래서 바로 마탑으로 달렸죠


옥상보스 잡자고 핑 찍은 건 압니다. 근데 항아리 트롤 개짜증나기도 하고 수호자분 봉감공증 옵션 있고


저도 같은 옵 잇어서 혹시 잡을려나 싶어서 여러번 봉감쪽에 핑좀 열렬히 찍었을 겁니다.


제딴에는 좆항아리 씹새와 옥상에 뭐가 있는지 (선조령인지 모름) 모를 곳 보단 봉감이 낫다고 생각했어요


우측 아래 기류타면 마탑에 봉감 두개에 성배병 하나 추가까지 이게 이득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마탑 FP 증가 옵션 때문에 우선순위가 마탑으로 대가리 속에 고정 됐어요


근데 나중에보니 마탑 FP증가 옵이 없더라구요. 


네 이건 개트롤이였습니다. 이따 하나 주겠지 하고 얌전히 쳐 따라갔어야 했는데 이 마탑을 가는 바람에 혼자 아무것도 없는 평원 뛰댕겼어요.


봉감 열쇠는 수호자분이 관심없어하는 거 같아서 핑 찍다가 반응없어서 걍 버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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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구 주교 잡은후 합류 했어요 맨 뒤니까 당연히 안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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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까지 성배병 파밍하느라 늦었어요


35킬인 이유는 혼자 파밍동선 오지게 길어서 그랬습니다. 어케 빨리 합류하려고 했는데 마탑 들렀다 오는 그 길이 더럽게 길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제대로된 지팡이는 얻지 못했어요. 수호자분이 떨구는 아줄이 전부. 마탑에서 얻은 지팡이는 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걍 구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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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레에선 다행히 별 어려움 없이 깬 듯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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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수호자분 용할버드 얻고나선 봉감뎀증에 미련이 없어지셨나 봅니다.


박제 직접하신 추적자분 지팡이보고 처음엔 마검사 컨셉이라 본인이 쓰시는 줄 알았습니다.


걍 개트롤 새끼라고 생각하고 안 주신거 같네요.





그리고 방금 있었던 일은 진짜 제가 개병신트롤짓 한 겁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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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뭔 생각인지 미친불 병영에 들어가서 2킬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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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성배병 파밍하고 가는데 성배병 빠는 타이밍 늦어서 비쳐맞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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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근처에 성배병 있어서 오래 안 걸릴거 같아 굳이 기어올라가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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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 늦게 간건 잡몹잡느라 그런거 같습니다. 왜 잡았냐고 물으면 룬이 애매해 1렙이라도 더 올ㄹ릴려고 그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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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성배+마탑 파밍입니다. 마탑은 마찬가지로 FP 최대치 증가 때문에 간건데 마찬가지로 그런 옵션 유물 안끼고 있었어요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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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이 걸린 자기장에 다 잡아가던 흑검 포기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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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자분 자기장에 못 버티고 탈주. 흑검 딸피. 줄어드는 자기장.


이때 처음에 성배병 못 마시고 뒤졌던 룬과 흑검에게 두번 뒤진걸로 10만룬 손실을 봤을 겁니다. 이때부터 의욕이 박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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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쉑 파밍하다 체력 못 보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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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룬 줍고 가는길에 즉사자기장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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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밤 보스 잡고 룬 회수 하는 와중에 또 체력 확인 못하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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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파밍은 둘째치고 의욕잃고 누워있다가 아무리봐도 좆같은 짓이라 마음 다잡고 합류


이미 트롤링 한거나 마찬가지라 깨면 박제 안 당하겠지 싶었는데


비쳐맞고 와 3꽉이 유지되니 누울때마다 애물딴지 개트롤새끼였을뿐




그리고 화풀이로 유동으로 병신같은 팀탓 글 쌌습니다.


트롤링한거 맞고 쫌생이 새끼마냥 존나 쪽팔린 짓 한거고


부끄러운 병신트롤링 남탓글 당장 지우고 싶지만 반성하는 마음으로 지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해명글은 다른분이 알려주셔서 겨우 작성하게 됐습니다. 박제된지 몰랐어요


저땜에 즐겜 박살난 그분 덕분에 알게됐고 덕분에 해명 및 반성글 올립니다.


그분에게 죄송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갤랜매 물 더럽혀서 죄송합니다.



당분간 기어들어오지 말고 야생에서 반성하겠습니다.



ps 그리고 국적 중국인 이유는 해킹한번 당해서 5만원 날아간 이후 걍 저거 박고 다녔습니다.


일부러 병신짓할려고 저런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