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도와줘' 이건 급박할때 도와달라는게 아니라


한푼만 줍쇼 구걸하는 느낌임.


그런 의도로 만들어둔거면 할말없는데


쥐구멍 들어가는 목소리로 작게 도와줘 이러면 누가 도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