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거지요ㅎㅎ 남정네들이 득시글 거리는 원탁이니...
사람의 감정은 눈에서 잘 드러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직 처녀인 레이디의 입장에서는, 도도한 체 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찌 이리 잘 아느냐구요?^^
나름 제 경험담이기도 하거든요.
제가 지하철에 타면, 항상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제 눈을 피합디다.
쑥쓰러운 것이겠지요.ㅎㅎ
이런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말입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마음에 대한 답례로 처자들에게 가벼운 눈웃음을 주곤 한답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도 건승하시길... 화잇팅!ㅎㅎ
깝쇼!!
@))))) 김밥 한줄 남기고,, 갑니다,, 껄껄
이건진짜 찐무평
우와앗~...!!
깝쇼 ㅇㄷ
무평인척하는 집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