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랜매였고 나는 무뢰한 걔는 추적자였음
겜 자체는 존나 스무스했음 다들 매너도 좋았고
어디서 삔또가 나갔냐면 풍댕이 잡을 때
풍댕이 쳐서 잡고 있는데 추적자가 갈고리로 당겨서 잡았더니 황금 나무 은총이네?
그걸 추적자가 먹는 거? OK 그럴 수 있음
근데 그러고나서 가드스팸을 존나게 하는 거
그거 보니까 갑자기 삔또가 존나 나가는 거임
근데 걔는 티배깅이 의도가 아니었는지, 아니면 해놓고 미안했는지 자꾸 나한테 줄려는게 뻔히 보임 웃긴건 난 티배깅 또 당할까봐+존나 서운해서 일부러 모른 척 하고 일부러 10m 정도 멀리서 유사 솔플함
결국 보방 앞에서 은총 강제로 받아먹고 서로 가드스팸 조지면서 화해하는 걸로 마무리함
존나 일기장이긴 한데 그런 경험은 또 처음이라 끄적여봤음
가드스팸이국룰인데 아
근데 나도 참 그게 뭐라고 존나 서운하더라
진짜 피곤한 스타일이네
나는 그럴까봐 범용 탈리나 장비같은건 그냥 안 먹음 ㅋㅋ
양보하는게 속편하긴 해..
멘헤라 게이야
아냐 나 이런 적 한번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