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무녀 이미지는 불우한 어린시절, 참담한 운명, 뒷세계 자객, 신의 대리자, 신비주의, 깊은 신앙심 이런 거 였는데 신비주의 갖다버린 무녀 무기만 자객이고 기술은 연극배우 신앙이랑은 1도 관련 없고 지력이 높음 복장 개 화려함 가족 살아 있음 암만봐도 얘는 무녀랑 전혀 상관없는데 원탁에 끌려왔으니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후두 뒤집어쓰고 분위기 잡는 무녀 코스프레임
근대 그게 맞지 않음?? 무녀 출신은 아니잖슴 진짜 인질로 잡혀 있는거지 라고 할뻔???
스토리상에도 진짜 그게맞음.. 하인인형이 무녀 코스프레하라고 무녀복 입으라고 하고 스킬 이름이 연극 관련된것도 가짜 세계 연기해야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