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진입로 다 빨아먹고 난 후에 왼쪽 진입로로 빠져나오면서 망령기사까지 잡고 용가리 하마 잡는게 더 동선도 깔끔하고 파란보상도 하나 더 많잖음 로레타 먼저잡는 루트가 시간 많이 남으면 비룡까지 먹방 가능한 것처럼 비룡쪽으로 나와도 로레타 먹을 수 있는데 다들 로레타 먼저잡는거 선호하길래 이유가 있나 궁금
용가리가 도망다니기 시작하면 너무 ㅈ같음
노크라테오 답파 다 한 뒤라서 금방 녹지 않나. 근접파티면 좀 곤란할 수 있겠다
로레타 맨날 무시하는데
갤코옵 거의 99퍼 비룡 무시던데
@ㅇㅇ 난 갤랜 99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