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기트에게 수도 없이 패배하며 눈물 훔치던 나약한 뉴비는 그 날 죽기로 다짐했다.


'검은 칼날 티시' 오너가 된 나는 쌍도가니도 좆밥으로 패는 '엘데의 신'이 되기로 결정했다.


좆밥 새끼들.

내 밑으로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