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더 안하고 따라 가려다가, 벽도 못 타는 애가 오더 계속 ㅈ박다가 1일차 4렙 마무리일 거 같아서 내가 2일차부터 핸들 잡았거든?

2일차 1차 자기장 전에 억지로 9렙 복구 시켜주고 도읍 가는데, 일부러 수준 고려해서 왼쪽 길 타줬거든


근데 아스테르에서 막힌다 애들이...걍 3눕이 30초만에 일어남. 나 혼자서 3배 피통 아스테르 잡긴 힘들고, 애들은 또 누웠다고 삔또 상해서 걍 탈주 박고

얘네는 지들이 뒤졌는데 3눕 안 살려주면 기분 나쁘다고 걍 나감. 혼자서 살아남아서 보스 딜 넣는다고 멱살 캐리가 안됨 이게...애들이 걍 탈주 해버려서


2연 탈주 겪고 바로 튕겼는데 나도 걍 끄련다. 강턱은 당분간 작별이네 ㅋㅋ 이런 식으로 보내주고 싶진 않았는데 서버에 탈주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다.

자고 풀고르 때 보자, 서버도 제대로 운영 못하는 병신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