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텐구 만났을 때 말투가 너무나도 익숙해가지고 의심했었는데 겐붕이 잡고 잇신 만나니깐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어버림. 원형탈모 묶음머리에 호탕한 말투까지 빼박ㅋㅋㅋㅋ

이 영감탱이는 나라의 수장이면서 걍 정체 숨길 생각없이 놀러다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