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결혼적령기인 나! 김선묵.은둔자와 정식으로 혼인을 맺고. 토끼 같은 아들 딸 둘만 낳아 예쁘게 키우다.늙다 죽어.양지 바른 곳에 나란히 묻히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