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소리쳐서 말이 닿을만한 거리면
걍 주인공 사냥꾼도 듀라한테 내가 일이 있어서 여기 지나가야되는데 좀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총맞을일도 없지않았을까
아니 아무리 야수로 변해버린 동료들과 무고한 사람들을 지키려고 거기서 그짓거리를 한다지만
일단 대화를 제안한다면 제정신인 사냥꾼이란 소리고
이성잃고 야수된 인간보단 제정신인 인간 편을 들어주지 않겠음 듀라입장에서도?
왜 씨발 벙어리마냥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걸어들어가서 경고무시했다고 총맞아야 하는지 좀 의문이었음...
죽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