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깝추는거 락온하면 무띵왕 지랄하는거 안보이고 시야는 한계가 있는데



그색기는 용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창 이리저리 흔드러대서 좆같았음... 대가리 딜 잘나와서 봐줬다




2페이즈는 진짜 재밌었다 피하고 때리고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야 나도 한 컨트롤 하는구나라는 착각이 들게 재밌었음



3트째까진 재밌었는데... 넘어가니까 재밌기보단 열받더라고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본격적인 대비를 하고갔지




찾아보니까 카타리나세트가 물리, 벼락이 높더라 역시 그 왕에 그 추종자 아니랄까봐 




방패는 10강 로기방 쓰고있었으니까 괜찮고




그거 중량맞추려고 하벨, 총애, 생명력, 벼락저항반지 끼고 도전해봤는데 확실히 벼락딜이 안들어오더라

(포로도 껴봤는데 포로로 얻는 이점보다 감소율 떨어지는것땜에 전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보였음)




50퍼 가량 까니까 추가되는 패턴들이 있는데 두개는 피하기 쉽더라 벼락내리는거, 벼락의 창 땅 바닥에 꽂는거




근데 벼락 창 내리치고 퍼지는건 도저히 피하기 힘들었다 그냥 그건 한대 맞았다 생각했고..




도합 한 10트는 한거같음




게임이 무희까진 쉬웠는데 갑주 부터 어려워지는게 확 체감이 되네 그전까진 뭐 이벤트성 보스들이라 별 어려울게 없었긴 하니까



패링되는 군다, 몸안쪽으로 파고들면 안맞는 틱장애 볼드, 볼드ver2 노왕, 부랄깨기 거목, 잘대주는 노야, 노야ver2 엘드리치, 팔찌 패왕, 잘대주는 설리번

딜찍누되는 무희, 스톰룰러 욤, 잡몹 주교들, 로스릭 기사랑 다를거 없는 불사대




무띵왕이 어려운게 아니라 이전 보스들이 너무 쉬웠던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