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망자 사냥꾼의 대검이랑 카사스의 곡도. 번외로 귀절모단. 닼린이 시절에 멋도 모르고 주워서는 저 두 무기로 3회차까지 쭉 달려서 그런지 아직도 저 두 무기에 애착이 가더라. 다른 무기들 버프, 너프될때 아무런 감흥이 없었는데 카사스의 곡도 너프될때는 진짜 슬펐음.
번외인 귀절모단은 별 이유도 없이 맘에 듬. 후반부에나 먹었는데 왠지 모르게 맘에 들어서 온리 낫 깨고난뒤에 온리 귀절모단으로 회차해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