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은둔자로 루샤트, 레날라, 미친 불 다 써봤는데
마술(마력)이 약세인 밤왕전이
그노스터, 리브라, 칼리고
(징조는 패턴 단조로워서 마술 적중이 그렇게 힘들지 않음)
셋 다 미친 불에 약한 패턴 구조에 저항 수치 가지고 있음
벼락창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벼락이 활약하는 밤본자랑 풀고르는
마력 저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마술 맞추기 힘든 편도 아니긴해서...
방금 은둔자로 루샤트, 레날라, 미친 불 다 써봤는데
마술(마력)이 약세인 밤왕전이
그노스터, 리브라, 칼리고
(징조는 패턴 단조로워서 마술 적중이 그렇게 힘들지 않음)
셋 다 미친 불에 약한 패턴 구조에 저항 수치 가지고 있음
벼락창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벼락이 활약하는 밤본자랑 풀고르는
마력 저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마술 맞추기 힘든 편도 아니긴해서...
이제 쟤네들 강화판이 미친불을 잘 맞아주냐 안 맞아주냐에 따라 성능이 갈린다
확실히 오늘 느낀건 풀고르는 걍 걔 밑에 들어가서 패는게 답이란걸 느낌... 애당초 멀리서 싸워서 이기는 보스가 아닌듯
밤본자 풀고르 징조 정도면 벼락창 뽕뽑기 좋으니까 굳이 구제책이 필요한가 싶은데 난 에델레 아니면 걍 흑염만 던져도 상성 기믹 개꿀인 애들이고 이도저도 아니면 빛고리만 써도 대충 다 털어먹잖아
기도가 나쁘단건 아닌데 마술 마력을 넘어서는 경우는 화염에 약한 보스들 있을 때 기도 화염 정도 밖에 없는 것 같다? 번개랑 신성에 약한 보스들은 마술 마력으로도 쉽게 잡는데 화염은 은근 마술 마력이 활약을 못하는듯
그노스터는 나방이 마력저항 높은거라 괜찮더라
사실 그노스터도 그차 그냥 전갈 패면되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