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먹을때 주변 잡몹정리까지 무조건 해주고 나서 출발해
1일차에 성채 옥상빼고 다 먹은다음에
2일차 시작하자마자 가능한 최대로 외곽지역 필드보스 쫙 순회하고 (좀 어거지로라도 외곽 먼저 돌려고함)
2일차 첫자기장 좁혀지고나면 중앙성채 옥상 마무리하러 감
살짝 비맞으면서라도 보스 하나라도 더 잡자고 하는편이고
나는 갈고리로 빠르게 이동해서 몰랐는데
다른캐릭터로 따라오기에 많이힘드나 혹시??
끝나고 겜 니맘대로 하니까 재밌냐고 친추와서 욕쳐먹음
보상먹을때 주변 잡몹정리까지 무조건 해주고 나서 출발해
1일차에 성채 옥상빼고 다 먹은다음에
2일차 시작하자마자 가능한 최대로 외곽지역 필드보스 쫙 순회하고 (좀 어거지로라도 외곽 먼저 돌려고함)
2일차 첫자기장 좁혀지고나면 중앙성채 옥상 마무리하러 감
살짝 비맞으면서라도 보스 하나라도 더 잡자고 하는편이고
나는 갈고리로 빠르게 이동해서 몰랐는데
다른캐릭터로 따라오기에 많이힘드나 혹시??
끝나고 겜 니맘대로 하니까 재밌냐고 친추와서 욕쳐먹음
외곽파밍은 몰라도 자기장 파밍은 추적자 아니면 따라가기 힘듬
야생?
꼬우면 지가 오더하라 그래야지 뭐
근데 비 맞으면서 파밍하는건 무뢰한이 아닌 이상 뚜벅이들한텐 좀 빡셈
자기장 들어가는건 앵간해서는 가까운거 아니면 안 가려고 함
같이 의견교환하고 싸우는편이 재밌는사람 입장에서는 아니꼬울수도
자기장 밖은 진짜 반쯤 걸친거 이상 뚜벅이들한텐 위험한 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