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 한테는 "아가리 묵념하고 본건만 말하도록." ㅇㅈㄹ 하더니 무뢰한 저널 밀때는 "역시 근해의 해적인가..." "너 같은 덩치가 질리가 없지." "너가 질거라곤 기대도 안했다" 이러면서 스윗 철남 다되버리네
둘이 섹스도 함
이리로 들어오도록해
배빵 맞을까봐
솔직히 누가 봐도 재밌어 보이거든ㅋㅋㅋㅋ
난 그거 오히려 어린애 같은 요소라고 생각함 고아원에서 암살병기로 키워져서 관심사는 전투밖에 없음 근데 그 관심사에 한해서는 말 많아지고 감정이 풍부해지는게 딱 설정에 맞는 다 큰 애 같은 요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