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은 병신들도 많아서 오더를 해도 안따라오고 지변 있는데도 1일차 내리 일반던전에서 시간만 버리다 2일차 오후에나 중앙 성채 털기 시작하고
팀에 철눈 복수자처럼 갱도 들리는게 이득이 큰 클래스 있어도 이악물고 오더 무시하는 등신들 투성인데
갤코옵은 뭐랄까 다 대충 이 조합에 이 맵이면 어디를 어떻게 돌아야 효율적인지 아니까 파밍이 존나 부드러움 누가 총대메고 오더 안해도 14, 15레벨에 보라, 전설무기 하나씩은 가지고 밤의왕 잡으러 들어감
진짜 프롬 말대로 게임을 먹을대로 먹고 나니까 대충 어디서 뭘 해야하는지 모두가 아니까 핑만 가지고도 소통이 충분함
다 최적의 루트로만 다니려고 하니까 필드에서 트러블이 잘 안생기고 필드보스가 난입하거나 방울사냥꾼 그런거랑 싸울때 영 안된다, 잡더라도 시간상 손해다 싶으면 채팅도 없는데 존나 다 핑 찍고 다른데로 같이 가는거 존나 웃김 ㅋㅋㅋ
무엇보다 1일차 오전에 중앙성채 털러 가도 다들 잘해서 야생처럼 전멸 안하고 깽판칠수 있어서 좋음
짬 좀 차니까 다들 동선최적화 잘 됨 가끔 꼬일 때도 있다만
꼬여도 어지간히 자기장이 좃같이 안뜨면 15는 찍더라
딱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