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이게 뭔 로그라이트 이게 뭔 소울류하면서 욕했는데 지금은 그냥 게임답게 즐거운 게임 같음. 파밍하는 것도 은근 랜덤성이 있어서 재밌는 편이고 보스들도 개인적으로는 40~50분 달리면서 만날 만큼 재밌는 것 같음. 물론 에셋 다 갖다썼는데 맵은 맨날 똑같은 거하고 몇 가지 꼬운 점이 있긴 한데 적어도 건성으로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 게 느껴져서 최근 한 게임 중 제일 재밌게 했음... 그리고 엔딩 여운이 생각보다 씨게 남아서 들크 나오면 그것도 사고 계속 퍼먹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