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욕심을 냈다가 너무 늦게 들어와버렸다
너무 많이 얻어 맞는 바람에 쓰러지자마자 3줄임..
그런 나를 팀이 살려주는데 무뢰한이 의도치 않은 아츠 길막을 하는 바람에 망하는 듯 싶었다가
수호자가 따스한 돌 써가면서 부활을 시켜줬다.. 솔직히 그냥 두고 가도 괜찮은데 너무 감동이다..
그런데 지형이 별로라 가는 도중에 죽을 수도 있는 상황
나 진짜 너무 감동이다 수호자가 먼저 달려갔어도 되는 거였는데
내 속도 맞춰주면서 옆에서 주변 에스트 힐로 케어 해주면서 살아돌아옴...
짐덩이라 미안하다!!!!!!
야생은 아직 따뜻하네 - dc App
갤랜매인데?
이럴땐 모른척 해줘야지 - dc App
@0/4/3 갤은 아직 따뜻해 - dc App
죽어가는와중에도 미믹머리는 포기못하는군 - dc App
이래서 영맥 타기 전에 매번 애매하다 싶으면 에스트 빨고 탐 ㅋㅋ
이럴때 한정으론 성배병 천천히 회복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