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복쪽이와 레참피와 겜을 했는데
세 놈 픽 꼬라지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야생의 들개팟이었다
오더도 하고(안따라옴), 요로로 탱킹도 해서 결국 강고르를 잡긴함
난 딜할 때 시산 들고 딜했음
팀살리는건 내가 요도뽑고 1:1데이트하는 사이 서로 살리거나,
아니면 그냥 궁쓰고 잡았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더라고
피통 30%쯤 남았을 때,
복쪽이와 레참피는 3꽉 3꽉을 채워버리고 말았어
결국 살리는걸 포기하고 요도 뽑아서 잡았음
당연히 파티는 개꿀잼이 되어버렸고,
복쪽이는 감정표현(감사) 써주더라
아래 사진에 나오는 그거
최근 몇 일 동안 갤집평친구들이랑 연습을 했었는데, 성과를 보인것 같아서 기쁘다
덕분에 한 패리율 한 80%까지는 되는것같았음, 그럭저럭 살만하더라
아래는 수련할 때 짤인데, 이 맛에 집평이 하는거긴함 ㅋㅋㅋㅋ
고마워요 집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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