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같은데 오더도 아예 안 듣고 혼자 하고싶은 것에 꼬라박을 땐 뭐가 맞는 거임
뉴비 포기하고 나 혼자서라도 겜 하면서 알아서 잘 커서 아득바득 깨기
vs
뉴비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옆에서 같이 꼬라박으면서 말도 안되는 거 함께 해주기
뭐 어떻게 해야 했던 걸까 내가
뉴비 같은데 오더도 아예 안 듣고 혼자 하고싶은 것에 꼬라박을 땐 뭐가 맞는 거임
뉴비 포기하고 나 혼자서라도 겜 하면서 알아서 잘 커서 아득바득 깨기
vs
뉴비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옆에서 같이 꼬라박으면서 말도 안되는 거 함께 해주기
뭐 어떻게 해야 했던 걸까 내가
포기하기
뉴비 안접게 2번 해주자
뉴비 입장에선 아무튼 깨주는 것보단 망해도 함께 싸워주는 게 낫나?
찐뉴비면 난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게 놔두는편
가끔 뉴비도 아니고 고인거 같지도 않은데 혼자 염병떨고있으면 그냥 내할일함
그거 무시하면 탈주함
2번하면서 뉴비 구경하는게 찐재민데
근데 핑난사한다던가 나간다던가 하면 죽이고 싶어짐
땡야생이면 그래그래 하고싶은거 어디 한번 다 해보렴 하고 따라감
뉴비라고 생각들면 귀여우니 2번
망하면 망하는대로 뇌비우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