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중심
온갖 죽음이 흘러들고
온갖 죽음을 가라앉힌다
-진정의 기둥 정상 비문
그림자의 땅 묘지 평원에 있는 진정의 기둥 텍스트를 보면, 확실히 틈땅과 그림자땅은 본래 하나였다가 마리카에 의해 그림자땅이 분리되어 봉인된 갈로 보임.
그래서 황금 나무와 그 황금 나무의 그림자라는 그림자 나무를 기준으로 하나로 합쳐 본 결과.
틈땅 한가운데에 있던 뻥 뚫린 바다가 상당 부분 매꿔진다.
로데일 바로 옆에는 그림자의 성이 위치.
이렇게 되면 메스메르의 그림자 성 자체가 본래는 로데일 옆을 지키던 요새 같아 보이네.
리에니에 옆으로 보이는 에니르 일림.
케일리드(+림그레이브 일부)는 톱니산과 겹친다.
케일리드가 본래 옛날부터 비룡들의 보금자리였던 걸 생각하면 본래 톱니산과 케일리드는 하나 아니었을까.
더 나아가 그레이오르의 용총 바로 옆의 파름 대교&짐승의 신전을 근거로 파름 아즈라 역시 톱니산과 케일리드와 하나 아니었겠냐는 프롬뇌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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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나무랑 황금나무랑 서로 감겨 있는것터럼도 보이네 - dc App
어떤 프롬뇌는 또 깊은 뿌리 밑바닥에 있는 큰 나무 뿌리가 저 휘감고 있는 두번째 나무의 현재 모습이라고도 하더라. - dc App
'뿌리기름, 주로 지하의 큰 나무 뿌리에서 채취되는 천연 수지. (중략) 그 뿌리는 틈새의 땅 각지에서 볼 수 있으며 과거에는 황금 나무와 이어져 있었다고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