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큰 용이 로데일 건물 몇개에
흠집만 내고 죽었다기엔 좀 의아한 부분이 많은데
저 반쪽이 원래는 물에 안 잠기고
멀쩡한 도시가 있었지 않을까 싶음
그랑삭스가 저 뒷부분 다 박살내고 진격 해 오다가
죽은 시체가 그대로 남은거고
어떠한 이유로 도시를 수복 하는 대신
수문 용도로 쓰게 됐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저렇게 큰 용이 로데일 건물 몇개에
흠집만 내고 죽었다기엔 좀 의아한 부분이 많은데
저 반쪽이 원래는 물에 안 잠기고
멀쩡한 도시가 있었지 않을까 싶음
그랑삭스가 저 뒷부분 다 박살내고 진격 해 오다가
죽은 시체가 그대로 남은거고
어떠한 이유로 도시를 수복 하는 대신
수문 용도로 쓰게 됐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수몰의 의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