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같은 곳은 용병으로 불러온 양키 뻐꾸기나 학원생도들이 전부고


로데일은 워낙 병력이 없어서 흉조와 조향사들까지 전투인원으로 징병시킨 반면에


미켈라 성수세력 혼자 미친 수의 병군들을 자랑하잖음



틈땅 기사 중에 상위권인 성수 기사 있고


파쇄전쟁에서 라단 등에 창 수백개 꽂은 귀부기사 있고


스톰빌에서 주워온 한 명 한 명 폭풍 쓰는 땅 잃은 기사 넘치고


땅 잃은 기사들은 거의 영체 취급이여서 장군이 소환 가능 + 텔레포트 가능하고


유배병들도 있고


부패의 권속들도 꺼림직 하지만 사용 가능하고


한낮 졸병들도 죄다 자폭병으로 운용 가능할 정도로 충성심이 넘치며


장군진에는 노장계의 쌍두마차 니아르와 오닐이 있고


히든카드로 말레니아까지 있는데



도대체 왜 귀부기사만 별동대로 보내서 라단 암살 시도한거임


지 여동생이 에오니아까지 꺼냈는데도 결국 라단 못 죽였잖음


왜 삧이 와서 대신 죽여주기 전까지 모그 고치속에서 존버한거임?


부파싸개련이 부패만 묻히면 언젠가 죽겠지 하고 기다린건가